Architecture and Alternatives

Chofang


Rail by Rail

written by Chofang
at 11:08 am
on April 24, 2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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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il01

rail02


#1~#9

written by Chofang
at 9:14 pm
on March 22, 2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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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01   n02   n03

n04   n06

n07   n08

n09   n10


머리를 담그고 눈을 떠보자

written by Chofang
at 8:51 pm
on March 22, 2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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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0526
03. 5. 26


죽음

written by Chofang
at 9:40 pm
on March 20, 2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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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이서 죽음이란 것을 느낀적이 있다.
나의 죽음 보다는 주위 사람들의 죽음,
그리고 죽은이의 주위 사람들……..

*(생략) …엎어져 울다가 겨우 멈쳤는데
내려와 이름쓰인 운동화를 보고 다시 울음을
터뜨리셨다… 너무 안타까웠다.
‘부모가 믿는대로 생활하는 것이 효도인 것 같다.’
착하면 착하게, 건강하면 건강하게…
2003. 7. 20
*(생략) …하늘이 우는지… 비가 무지하게 많이
내렸다. 지금도 비가 오고 있다. 식장 벽에 엄청난
크기의 이름 석자… 큼지막한 사진… 이상한 느낌이
들었다. 과연 이 상황이 예정되어 있었을까?
삶은 참 허무한 것인가보다. …(생략)
2003. 7. 22

허무한 것이 인생일 수도 있다. 전기신호에 의해
반응하는 고깃덩이들… 전원이 나가면…
그냥 꺼지는거야……


얼음

written by Chofang
at 9:32 pm
on March 20, 2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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밟으면 다신 회복될 수 없을 것처럼 산산히
조각나버리지만 다시 녹아 뭉치고
다시 깨끗히 얼어버린다…


헬기를 처음 타봤던 날

written by Chofang
at 9:21 pm
on March 20, 2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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헬기를 처음 타봤던 날… 느낌을 적은 것이 있다.
다시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…

*오늘은 처음으로 헬기에 올라가 봤다.
엄청난 크기의 날개… 의외로 가볍게 날아
올랐다. 사뿐히 날아올라 공간을 떠도는 모습에
난 얼이 나갔었다. 신기했다. 헬기만이 과거에
어울리지 않았던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
03. 3. 18
* (생략) …6~7분 처음으로 헬기를 타고
날아보았다. 정말 놀랍다. 해가진 상공을 불빛하나
없이 날아가는 헬기.. 사진을 못 찍어 아쉽다.
2003. 3. 23

하하 지금 보니깐 우습다. 아직도 사진 못 찍은건..
아쉽군…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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